이글은 병炳자 화華자 저의 징조할아버지께서 여쉰 일곱되시던 을해년에 송곡에 대한 시를 지으신 것임 세계인명사전에서 옮깁니다.

*조선후기의 유학자,자는 啓初,호는 눌운[訥雲] 본관은 延安,仁文의 후손,정기[鼎基]의 손자,성품이 온후하고 한학에 조예가 깊어 유림에서 덕망이 높았다.벼슬은 감동관에 이르렀으며 글씨를 잘 썼는데 주로 안진경체를 본받았다.도산서원을 비롯 영남지역 각 서원 원장을 역임하시고 유림장을 지냈음. 저서로는 訥雲集 8권이 있다.

1869년[음]11월24일에 나시고 1941년 [음]11월 4일 73세에 돌아가심.

***註釋[어려운 말에 해석을 붙임]****